매일신문

벤투호, 9월 2일 서울·7일 수원서 월드컵 최종예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차전 상대 이라크, 2차전 상대 레바논

일본과의 친선경기를 치렀던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과 선수들이 지난 3월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과의 친선경기를 치렀던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과 선수들이 지난 3월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 2차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축구 대표팀은 9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홈경기를 치르고 이어 9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 최종예선 2차전을 펼친다고 발표했다.

레바논과 2차전은 애초 원정 경기였지만 내년 1월 27일 예정된 7차전 홈 경기와 일정을 바꿨다.

1월 국내 날씨가 차가워 선수들의 부상 위험이 높고 경기력에도 문제가 있어 레바논축구협회와 협의해 일정을 변경했다.

한국은 카타르 월드컵 최종에선 조 추첨에서 이란,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과 A조에 묶였다.

6개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풀리그를 치르고,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각 조 3위 팀끼리는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