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컴퍼니(대표 박기범)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세 번째 손길이 됐다.
청각장애인과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정다운컴퍼니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기범 대표는 "요즘들어 나날이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 기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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