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면서 24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대구경북의 예상 강수량은 100mm에서 최대 300mm로 예상된다. 비는 이날 오후 3~6시 무렵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지만 경북 북부 내륙 지역의 경우 자정까지 비가 쏟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당분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오는 26일, 31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구름이 많거나 흐린 날씨는 이달 내내 이어지며, 다음 달 2일까지 흐리거나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경북의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32℃, 안동 30도 등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