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 입학취소 결정에 '언급 자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 자료사진.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 자료사진. 연합뉴스

24일 부산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각계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때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 몸 담았던 청와대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관련 언급을 할 여지도 남겼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이 조민 씨 관련 질의를 하자 "부산대의 처분이 있었고, 의사 면허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할지 숙고해서 결정할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상황이 파악되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9년 조국 전 장관이 장관직에서 물러난 후 "조국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