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최초 '김천복지재단'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

경북 김천시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열어 정관 및 사업계획,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열어 정관 및 사업계획,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열어 정관 및 사업계획,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천복지재단은 복지 서비스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하고 신속한 복지 서비스 제공과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에 우선 지원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이날 이사회는 복지 분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초대 이사장은 이사회 호선을 통해 김충섭 김천시장이 선임됐으며, 사무국은 공무원이 운영한다.

김충섭 시장은 "경북 최초로 설립되는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시민 모두 누구나 차별 없이 따뜻한 복지 서비스를 누리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의식을 높여 희망찬 내일이 있는 선도적인 복지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복지분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대 이사장은 이사회 호선을 통해 김충섭 시장이 선임되었으며, 사무국은 공무원이 운영한다.

이후 김천복지재단설립 허가 신청, 법인 설립등기 후 김천복지재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