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 동명휴게소 부근서 레미콘 차량 전도돼 2시간여 정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영휴게소 부근 레미콘 차량 전도 사고 현장. 고속도로 순찰대 제3지구대 제공
동영휴게소 부근 레미콘 차량 전도 사고 현장. 고속도로 순찰대 제3지구대 제공

13일 오후 12시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중앙고속도로 동명휴게소 부근(춘천 방향 113㎞ 지점)에서 레미콘 차량이 전도돼 2시간 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사고는 레미콘 차량 뒤편 오른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발생 뒤 춘천 방향 통행이 통제되면서 2시간 동안 후방 6㎞까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 운전사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