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청은 15일 오후 7시 26분쯤 긴급재난문자를 구민들에게 발송, 대화동 화재 소식을 알렸다.
대덕구청은 이날 오후 6시 47분쯤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290-59번지에서 불이 났다며, 이 일대 우회 및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부탁했다.
불이 난 곳은 한 의료용품 제조업체로 알려졌다. 이 업체가 위치한 곳은 대화공단이다.
화재 발생에 따라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 장비 35대와 소방 인력 80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