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와 경북 김천의 농업회사법인 행복한200프로㈜(대표 조은별)는 1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기공식을 하고,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에 도시락 200세트를 기부했다.
행복한200프로㈜는 신선야채, 과일 등을 가공·포장하는 기업이다.
이운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에 노력해온 회사 측에 감사드린다. 성공적 정착으로 김천지역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별 대표이사는 "표준사업장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장애인 고용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