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향한 운명의 파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 10월 8일 오후 10시

SBS TV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이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비리 검사에서 교통 사고로 기억을 잃고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조연주(이하늬 분)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다.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전개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한승욱(이상윤 분)이 아버지 죽음의 단서를 포착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한주패션 공장 화재의 범인이 조연주의 아버지 강명국(정인기 분)라는 반전을 보여주었다.

공장 방화 사건의 범인을 교도소 면회실에서 마주한 한승욱은 냉정하고 차분한 표정을 비치다, 이내 미간을 찌푸리면서 날이 선 듯 매서운 눈빛을 쏘아붙인다. 반면 자신이 일으킨 방화사건의 피해자 아들과 마주하게 된 강명국은 조금 놀란 듯 혼란스러운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한승욱이 첫사랑 강미나(이하늬 분)를 자꾸 떠올리게 하는 조연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