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최근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와 함께 심산 김창숙 생가와 청천서당, 초전 백세각 등 성주 독립운동 유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서는 심산 김창숙의 업적과 위상(김희곤 교수), 문중 차원의 집단적인 독립운동 참여과정 고찰(강윤정 교수), 성주 독립운동 유적의 문화재적 가치(정연상 교수, 이상 안동대), 성주 독립운동 유적의 가치 보존 방향과 활용 방안(서효원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성주군 관계자 "심산 김창숙 생가 및 청천서당, 백세각은 유림 중심의 독립운동이 전개된 대표적 장소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유적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보존·활용 방안 마련과 성주 독립운동 유적이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