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락 건립추진위원장(전 동화지구 번영회장)과 용진마을 주민들은 18일 대구 동구 팔공산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입구에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 88올림픽 오륜기 로고를 새겨넣은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장남 노재헌 변호사를 비롯해 정해용 경제부시장과 배기철 동구청장,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과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김태락 위원장은 "노 전 대통령 생가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허술해, 용진마을 주민들과 뜻을 모아 기념비를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