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락 건립추진위원장(전 동화지구 번영회장)과 용진마을 주민들은 18일 대구 동구 팔공산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입구에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 88올림픽 오륜기 로고를 새겨넣은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장남 노재헌 변호사를 비롯해 정해용 경제부시장과 배기철 동구청장,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과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김태락 위원장은 "노 전 대통령 생가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허술해, 용진마을 주민들과 뜻을 모아 기념비를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