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경찰서는 28일 이웃 주민들에게 잇따라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A(5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4일 오후 4시쯤 안동지역 한 아파트 단지에서 60대 주민 B씨를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앞서 지난 3월 같은 장소에서 또 다른 60대 주민 C씨를 폭행하고 침을 뱉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2019년 8월 출소한 동종전과 39범으로 누범 기간(형 집행 종료 3년 이내)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