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은 지난 27일 군민상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군민상 수상자는 노미라(63)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군위지회장, 김영대(62) ㈜니피폴리머 대표, 김영규(84) ㈜유니온화성 대표, 장을곤(69) 의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장영주(68) 전 재부군위군향우회장, 윤창한(80) (사)저출산고령화대책국민운동연합 전국총회장 등이다.
노미라 지회장은 공명·정대한 선거문화의 정착에 기여했고, 김영대 대표는 교육발전기금을 여러 차례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해왔다.
김영규 대표는 재경군위군향우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왔고, 장을곤 위원장은 주민들의 문화, 복지,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장영주 회장은 출향인으로서 고향발전 도우미 역할을 자처해왔고, 윤창한 회장은 일제 잔재인 고로면을 삼국유사면으로 명칭 변경하는데 앞장서 왔다.
자랑스러운 군위군민상 시상식은 다음 달 군위군청 정례조회 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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