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한국의 미’를 찾아가는 지적 즐거움의 여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역사스페셜' 11월 2일 오후 10시

KBS1 TV '역사스페셜'이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국의 미'란 무엇인지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배우 봉태규가 동행한다.

"두 유 노우 김치?" "두 유 노우 손흥민?" "두 유 노우 BTS?" 외국인에게 한국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고 질문하는 모습은 인터넷 밈(Internet meme·재미를 목적으로 한 인터넷 유행어)이 되어 유머의 소재로 쓰인다.

그런데 5천 년이라는 긴 시간을 반복하며 쌓아온 한국의 미는 고정되지 않는다. 시대에 따라, 우리의 미감은 계속해서 바뀌어 왔다. 우리는 왜 한국의 미를 단 하나의 의미로 정의 내리려 하는 걸까?

우리가 무엇을 보고, 느끼고 싶은지에 따라 아름다움의 정의는 다른 색이 힙혀진다. 이제는 한국의 미가 아닌 시대의 미를 논의해야 할 때다. 지금까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한국의 미에 대한 편견을 바꾸는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