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가장 시청하고 싶은 OTT 및 TV 화제작'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다중언어 통역사가 세계적인 톱스타 여배우의 통역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코미디이다.
2위는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으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죽음을 맞이한 판사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거악을 심판하는 '정의 구현 판타지'이다. 배우 '지성'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인기를 얻고 있다.
3위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4위를 차지했다. 1990년대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정체를 숨기고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외에도 '스프링 피버' '솔로지옥 5' '쇼 미 더 머니 12' '미스트롯 4' 순으로 순위가 확인되었다.
한편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심을 받고 있다. 장항준 감독·연출작으로, 유배지 강원도 영월에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를 마지막까지 모신 마을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 드라마이다. 순위는 ㈜피앰아이(PMI)의 설문조사 제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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