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학생 책 축제, 온라인으로 나흘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7시부터 100분간 실시간 방송
학생·교원 저자와의 만남, 글쓰기 수업 등

2021 대구 학생 책 축제 안내문. 대구시교육청 제공
2021 대구 학생 책 축제 안내문.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 학생 책 축제는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다. 책과 독서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다. 올해 이 축제는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대구시교육청은 2~5일 온라인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2021 대구 학생 책 축제'를 연다. 행사 표어는 '여전히 책은 우리 곁에'. 카카오톡과 유튜브, 줌(ZOOM) 등을 통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카카오톡에선 '2021 대구 학생 책 축제' 채널을 추가하면 축제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고, 프로그램에 연결할 수도 있다. 유튜브에서 '대구독서인문교육' 채널을 구독 신청해도 된다. 구글 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다독다독 책장'으로 들어가면 올해 학생, 교원 저자 출판 도서 40종의 소개와 서평 등은 물론 올해 '대구의 책'으로 선정된 학생 저자 도서를 볼 수 있다.

'통.통.통'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00분 동안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 2일 책 축제 소개에 이어 3일에는 학생, 교원 저자와 직접 만나는 '우리, 책으로 만나다'가 방송된다. '진.자.교.동(진짜 자발적인 교사 동아리)'의 글쓰기 수업은 4일 줌으로 생중계된다.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독서인문교육 담당 김정희 장학사는 "학생, 교원, 학부모, 시민이 온라인 대구 학생 책 축제에 많이 참여해 따뜻하게 소통하면서 위로와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