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 18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한 개동을 모두 태우고 21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와 이월드 등에 따르면 불은 컨테이너와 내부의 유니폼, 서류, 책상, 의자 등을 훼손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피해는 조사를 벌이고 있다.
출근하는 직원의 "컨테이너 창고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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