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상리 밤티재에서 2.5t 화물차 밭으로 떨어져 40대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청도군 청도읍 상리 밤티재 고갯길에서 2.5t 화물차가 밭으로 떨어져 소방대원들이 긴급 구조를 벌이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10일 청도군 청도읍 상리 밤티재 고갯길에서 2.5t 화물차가 밭으로 떨어져 소방대원들이 긴급 구조를 벌이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10시 29분쯤 청도군 청도읍 상리 밤티재에서 한재 방면으로 가던 2.5톤(t) 화물차가 도로 인근 밭으로 추락하며 40대 운전자 A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청도읍 한재와 각남면을 잇는 고갯길에서 사료를 싣고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가 가드레일과 나무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로 2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원들이 A씨를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