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피하려다 가로등 들이박은 택시서 화재…소방대원 33명 투입해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객·기사 다쳐 병원 이송

15일 오전 1시 38분쯤 대구 서구 두류네거리에서 택시가 가로등에 부딪혀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15일 오전 1시 38분쯤 대구 서구 두류네거리에서 택시가 가로등에 부딪혀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가로등에 부딪혀 승객과 기사가 다치고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발생했다.

대구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1시 38분쯤 60대 한모 씨가 운행하던 택시가 두류네거리에서 미상의 차량을 피하려다 가로등과 충돌해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3명과 소방차량 12대를 투입해 9분 만에 완진에 성공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씨는 우측 갈비뼈와 골반 통증, 승객은 좌측 팔다리 골절이 추정돼 구급대에 의해 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로 차량 엔진룸 일부가 소손돼 528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