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척추 질환에 관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11월 17일 오후 10시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이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은 척추 수술을 받아야 할지 말지 깊은 고민을 한다. 허리 통증은 기본적인 신체 활동에 큰 불편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척추 수술을 진단하는 기준과 척추 수술을 받기 적절한 시기가 따로 있는 것일까?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박세준 교수는 척추 질환 환자가 반드시 척추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유일한 상황은 마비가 진행된 경우뿐이라고 한다. 마비가 온 경우를 제외하면, 척추 수술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환자의 주관적인 증상이다. 박 교수는 통증이 심해 수술을 결정해도 수술 전후의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해 본 후 수술을 결정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평소 어떤 자세의 생활 습관이 척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척추 질환 환자가 수술 이외에 통증을 완화할 방법에 관해서도 함께 살펴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