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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