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