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스크협동조합은 지난 26일 정기 총회를 열어 조합 명칭을 '경북 K방역협동조합'으로 변경하기로 하고 정관을 변경했다.
'경북 K방역협동조합'은 기존 마스크 제조업체에다 다양한 방역 관련 업체를 합쳐 사회적기업 형태의 방역협동조합을 구성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K방역 대응에 일조할 계획이다.
최상관 조합 이사장은 "지난 1년을 되새기며 사업 영역을 넓혀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북마스크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 마스크 공급 과잉 등 각종 어려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도 내 마스크 제조업체 18곳이 힘을 합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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