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에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예정대로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자오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확산이 베이징올림픽 개최에 영향을 줄지를 묻는 말에 "오미크론 변이가 방역 부분에서 도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중국은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 경험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는 전 인류 공통의 적으로, 중국은 아프리카 남부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해 코로나19를 극복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