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웃는아이 어린이집, 혁신동행정복지센터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혁신동 소재 웃는아이 어린이집(원장 이미정) 원생들은 지난달 30일, 바자회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혁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웃는아이 어린이집은 '나누면 행복이 두배'라는 바자회 행사를 통해 원생들이 기부한 장난감,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보육교사가 참여했으며, 바자회 수익금과 더불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기탁금을 마련했다.

웃는아이 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