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국민안심서비스앱 혁신챔피언 인증패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이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앱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선정됐다. 합천군 제공
합천군이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앱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선정됐다.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이 개발한 1인가구 고독사 예방 국민안심서비스앱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1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받았다.

주민생활 혁신사례는 지역의 우수사례를 수집·분석해 주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사례들을 선정, 타 자치단체 확산을 목표로 자치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민안심서비스앱은 휴대폰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없이 사용 가능하고, 일정시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미리 등록해 놓은 다수의 보호자에게 현재의 위치를 문자메시지로 즉시 통보하는 전 국민안전서비스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국민안심서비스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선정돼 기쁘고, 자체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앱이 사회적 문제라고 볼 수 있는 고독사 및 실종사고 예방에 기여해 국민들께서 슬픈 뉴스를 듣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