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민(32)·이대희(34·경북 영천시 금호읍) 부부 첫째 딸 나무(3.4㎏) 11월 13일 출생. "우리 나무 이제는 이아윤. 엄마 아빠에게 와주어서 고마워.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
▶문신애(34)·배현규(34·경북 경산시 삼북동) 부부 둘째 딸 꼬요(4㎏) 11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준 두 번째 보물.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사랑해."
▶신현정(37)·조재오(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소똘(3.3㎏) 11월 17일 출생. "우리 소중하고 특별한 아가, 소똘아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찾아 와주어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네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 어떤 인생을 살든지, 엄마 아빠는 너의 편이 되어 평생 응원할게. 지금부터 함께할 우리의 모든 순간을 기대하고 사랑한다. 나의 우주 소똘♡"
▶이현주(32)·유재형(35·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아들 또또(3.1㎏) 11월 18일 출생. "또또야 우리에게 로또처럼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빠 엄마랑 오래오래 즐겁게 살자! 또또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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