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중앙아시아 키르기스탄에서 마주하는 풍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12월 8일 오후 8시 40분

8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EBS1 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을 찾아간다.

긴 여정 중에 들른 키르기스스탄의 한 휴게소에서 파렐이라 부르는 송어 구이와 막걸리와 닮은 크므즈 한잔으로 에너지를 충전한다.

톈산산맥의 만년설이 녹아내려 만들어진 이식쿨 호수. 국토의 90%가 산악지대인 키르기스스탄의 바다 같은 호수다. 호수의 온천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로 손꼽힌다. 이어서 찾은 풍경은 일곱 마리의 황소를 닮은 붉은 바위산 제티오구즈. 황토로 거대한 바위산을 만들어 놓은 듯하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는 갓 지은 밥으로 만든 플로프와 카자흐스탄 국민 음식, 닭고기 샤슬릭을 맛본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도착한 곳은 노란색 논이 펼쳐진 크질오르다. 톈산산맥의 만년설이 중앙아시아 최대 벼 생산지로 만든 이곳은 고려인들이 일군 땅이다. 수확 시기 풍요로운 추수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