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9일 학원 강사 등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족 확진자와 접촉 대다수...학원생 등 130여 명 전수조사

영천시생활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생활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9일 오후 4시 현재 학원 강사 등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영천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자가 대다수이다.

중앙동에 있는 A학원에선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과 접촉한 강사 1명이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임고면에선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남편과 접촉한 부인이 추가 감염되는 등 가족간 전파가 확산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A학원 강사와 학원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서는 등 확진자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