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향선 경산시의원,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해 제정

경산시의회 배향선 의원
경산시의회 배향선 의원

경산시의회 배향선 시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 결과, 좋은 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배 시의원은 경산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하는데 기여했다.이 조례는 치매예방 및 관리사업의 계획수립, 치매안심센터 운영, 그 밖의 지원 사업 수행에 필요한 협력·건의 등의 기능을 수행할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구성 및 설치 등을 담고 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선거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경북에서는 배향선 시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배 시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변함없이 시민의 대의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 처벌 남발 발언에 대해 전과 4범 물타기와 국민 모욕이라며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중 당내 비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장녀 A씨의 불법 전입 신고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는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영향을 미칠 ...
서울 노원구에서 복권을 구매한 한 시민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의 꿈을 꾼 후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한편, 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