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다한우수논문상’에 이준혁 카이스트 학생-김지영 디지스트 연구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인 뇌 기억력 유지 형성원리’ 네이처 게재…뇌연구원 선정

한국뇌연구원 전경. 뇌연구원 제공
한국뇌연구원 전경. 뇌연구원 제공

한국뇌연구원은 19일 '제1회 다한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이준혁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부 박사과정 학생과 김지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인지과학전공 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한우수논문상은 매년 국내 뇌과학분야 논문을 대상으로 논문 작성에 주체적 역할을 한 신진 연구인력의 의욕을 고취하려 올해 도입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 씨와 김 연구원은 올해 1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성인 뇌의 기억력 유지 형성원리'를 규명하는 논문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뇌과학 연구에 더욱 매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과학자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는 지난 13일 상패와 함께 1인당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