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대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대구스타디움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임시선별검사소 3곳에서 모두 3천278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대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대구스타디움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임시선별검사소 3곳에서 모두 3천278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