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돗물 틀 때 조심하세요' 대구 중구에 흐린 물 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23시부터 다음 날 06시까지 중구 남산1, 2, 3동, 성내1동 일부, 대봉2동, 대봉1동 일대

출수 불량 지역 위치도. 대구시 제공
출수 불량 지역 위치도. 대구시 제공

10일부터 이틀간 대구 중구 일대에 흐린 물 주의보가 내려졌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9일 '신천 생태하천 복원 유량공급사업'을 위해 조정했던 물방향을 원래대로 복구하고자 중구 남산1·2·3동, 대봉2동, 대봉1동 일부, 성내1동 일부 지역의 물방향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물방향 조정으로 10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중구 남산1동 외 5개 동 5천700가구에 출수가 불량하거나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물방향 환원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생산시설과(053-670-2216) 또는 시설관리소(053-670-2548)로 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