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빈(27)·신준엽(33·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봄이(3.2㎏) 12월 20일 출생. "우리 봄이 아픈 곳 없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봄이가 많이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해 우리 봄이 사랑해 줄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전한솔(28)·강종대(32·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쫑쫑이(3.3㎏) 12월 21일 출생. " 배 속에서도 태어나서도 순둥이 같은 울 쫑쫑아, 건강하고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유진(33)·배경득(4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2.9㎏) 12월 21일 출생. "궁금한 게 많아서 2주나 빨리 태어난 우리 열무야! 호심 많은 아이로 자라나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김세연(36)·최상훈(37·김천시 신음동) 부부 둘째 아들 무탈이(3.3㎏) 12월 23일 출생. "무탈아~ 건강하게 우리 집에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자."
▶김다정(34)·박경호(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동글이(2.1㎏) 12월 24일 출생. "작지만 강하게! 사랑한다!"
▶안재은(27)·정지원(26·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아들 하율(2.8㎏) 12월 23일 출생. "우리 아가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해피 크리스마스!"
▶채효진(33)·박찬종(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축복(3.1㎏) 12월 28일 출생. "축복아~ 건강하게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김정례(35)·이영석(37·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뽐뽀미(3.2㎏) 12월 24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준 천사 우리 뽐뽀미야~ 항상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길 바랄게. 엄마 아빠는 우리 뽐뽀미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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