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安 유세차 사고' 빈소 20분 조문…安과 잠시 독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유세 마치고 곧장 방문…몇분 머물렀나 질문에 "죄송, 시간은 안 재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6일 저녁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된 국민의당 고 손평오 논산·계룡·금산 지역선대위원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6일 저녁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된 국민의당 고 손평오 논산·계룡·금산 지역선대위원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6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선거 유세차량에서 숨진 국민의당 당원의 빈소를 조문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9시 27분쯤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20분가량 조문했다.

당초 이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역에서 잠실로 이어진 '집중 유세'가 늦게 끝나 조문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마치는 대로 곧장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 후보는 이날 빈소를 지키던 안 후보와 따로 만나 대화하기도 했다. 안 후보는 전날 사고 이후 모든 유세일정을 중단하고 이틀 연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조문을 마친 이 후보는 '몇 분 정도 안 후보와 독대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미안합니다. 제가 시간을 안 재봐서"라고 답했다.

취재진의 다른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