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1천㎥ 미만 주유소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용의 40%를 주유기 노즐 수에 따라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5~31일이며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김형순 구미시 환경관리과장은 "의무설치 기한이 2023년 12월 말까지인 연간 판매량 1천㎥ 미만인 주유소의 경우 조기 설치에 따른 보조 지원이 올해까지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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