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신규 학위과정 대학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프로그램

영진전문대의 외국인 유학생 한식체험.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의 외국인 유학생 한식체험.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국립국제교육원의 '2022~2024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UIC) 신규 학위과정 수학 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GKS-UIC 과정은 선발된 외국인 장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외 기업의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이공계 분야 중심의 해외 우수 기술 인력을 유치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적가를 양성해 국가 간 교육 교류를 강화하고자 촐해 처음 도입됐다.

영진전문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운영 중인 컴퓨터정보계열과 AI융합기계계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GKS-UIC 과정 선정에 앞서 영진전문대는 국립국제교육원의 '2022, 2023년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 과정 수학 사업'에도 전국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