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62주년' 기념식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62주년' 기념식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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