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병원,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활동 시범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세대세브란스, 고대안암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 참여
의료기관 연계 및 지역사회 복귀 도울 예정

영남대병원 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영남대병원 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영남대학교병원은 3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시범사업 추가 참여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영남대병원을 비롯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이 추가로 선정됐다. 시범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해당 사업은 급성기 의료기관에서 뇌혈관 질환자가 퇴원할 때 환자별 치료요구도 및 사회·경제적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 의료기관 연계 및 지역사회 복귀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도입됐다.

신경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에서 치료한 뇌혈관 질환자의 원활한 복귀를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사업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