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병원,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활동 시범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세대세브란스, 고대안암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 참여
의료기관 연계 및 지역사회 복귀 도울 예정

영남대병원 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영남대병원 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영남대학교병원은 3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시범사업 추가 참여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영남대병원을 비롯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이 추가로 선정됐다. 시범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해당 사업은 급성기 의료기관에서 뇌혈관 질환자가 퇴원할 때 환자별 치료요구도 및 사회·경제적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 의료기관 연계 및 지역사회 복귀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도입됐다.

신경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에서 치료한 뇌혈관 질환자의 원활한 복귀를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사업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