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이 10일 오전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서초동 자택에서 나와 주민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며 인사한 뒤 준비된 차량에 탑승해 국립현충원으로 향했다.
당초 오전 10에 국립현충원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당선 축하 통화를 하면서 출발 시간이 다소 지연됐다.
대통령 당선과 동시에 국가원수로서의 예우를 받게된 윤 당선인은 의전 차량과 청와대 공식 경호를 받으며 현충원에 도착해 당선인으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가졌다.
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 등 당 내 주요 인사와 함께 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윤 당선인은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통합과 번영의 나라 만들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후 곧바로 차량을 타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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