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동성로서 발생한 10대 흉기 난동···가해자 구속영장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해자 3명 중 2명은 봉합수술 할 만큼 상처 깊어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대구 중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의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이 가해자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3일 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지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10대 A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11일 오후 11시 10분쯤 중구 삼덕동 동성로 한 음식점 앞에서 지인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서로 알고 지내던 이들은 우연히 동성로에서 만나 시비가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었지만 2명은 봉합수술을 받았고, 그 중 1명은 얼굴에 깊은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4일 오후 A양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