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서프라이즈:비밀의 방'이 1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았지만 비극적인 죽음의 왕가 인물들에 대해 공개한다.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비밀 편지 이야기를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 혁명 당시 감금되었는데 이를 본 한 백작이 그녀의 억울함을 밝히고자 편지를 보관해 온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글을 읽지 못하게 편지 내용을 덧칠한 것인데 대체 밝히면 안 되는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대중의 사랑을 받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반지가 무려 450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에 놀라워한다. 운명적 만남과 세기의 로맨스로 화제가 된 모나코 왕과 그레이스 켈리의 만남이 사실은 우연이 아닌 누군가 만든 시나리오라는 주장이 나온다.
또한, 이후 교통사고로 사망한 그레이스 켈리의 죽음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녀의 화려한 삶 속 숨겨진 비밀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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