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도시를 위협하며 폭주하는 정체불명의 검은 오토바이 루시퍼, 그를 쫓는 바람의 여신 치하야 교통기동대 소대장과 함께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질주하는 코난을 그린 액션이다. 도시를 위협하는 '루시퍼'에 맞서 '바람의 여신' 치하야와 코난의 질주가 시작된다.
'모터 사이클 페스티벌'이 열리는 요코하마로 향하던 코난 일행은 폭주하는 검은 오토바이 사건에 휘말린다. 범인을 쫓던 '바람의 여신' 가나가와현경 교통기동대 하기와라 치하야 경부보와 재회한다.
경찰의 추적을 모두 뿌리친 폭주 오토바이는 도쿄 시내에도 출몰하고, 연쇄적으로 사상자가 발생한다. 이러한 가운데 최첨단 AI 기술을 탑재한 싸이카 '엔젤'과 폭주 오토바이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이 밝혀지고 이 정체불명의 존재에 포위망을 좁혀간다.
한편,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일본에서 지난 4월 10일 개봉한 이후 135.2억 엔의 흥행 수익을 달성(7월 7일 기준)하며 흥행 로드를 달리고 있다. 호평 일색인 일본 개봉 당시의 실관람평과 더불어 국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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