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기업 ㈜그린패키지솔루션(대표 안성훈)은 지난 26일 '그린 서포터즈 3기' 해단식을 했다.
그린 서포터즈 3기는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3월 그린패키지솔루션의 친환경 패키지 '6OUT'(식스 아웃)에 대한 소개, 플라스틱으로부터 발생되는 환경 문제와 친환경 패키지의 필요성 등 창의적인 SNS 홍보 활동을 수행했다.
그린패키지솔루션이 개발, 출원한 '6OUT'은 매립 시 6개월 만에 분해되는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로,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등의 소재를 대체할 수 있다.
친환경 패키지는 전기전자제품·화장품·식품·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안성훈 그린패키지솔루션 대표는 "그린 서포터즈는 환경 문제 및 6OUT 브랜드를 더욱 다양하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린 서포터즈가 새롭고 즐거운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