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은 30일 고영휘 영남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제20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다학제 컨퍼런스(MDC)에서 공모 논문 학술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역 상급종합병원인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경주 동국대병원에 전립선암이 의심돼 내원한 환자 45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고 교수는 연구를 통해 확진 검사인 전립선 조직 검사를 즉각 시행하지 않고, 증상 호전을 위한 약물 및 전립선암에 대한 종양표지자인 PSA 검사를 통한 추적 관찰을 우선 시행함으로써 과잉 검사를 줄이면서도 임상적으로 중요한 암의 발견율은 유지할 수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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