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DGB대구은행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 30억원 특별출연, 경북신보 450억원 규모 신용보증 지원

김세환(왼쪽)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임성훈(가운데) DGB대구은행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김세환(왼쪽)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임성훈(가운데) DGB대구은행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북 소상공인 지원 특별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과 DGB대구은행은 4일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지원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DGB대구은행은 3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45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지원을 한다.

이 자금은 '경북 버팀금융'과 연계해 2%의 이자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금융비용 부담을 겪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로 경영난을 겪는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금융비용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