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엑스포대공원 '인피니티 플라잉', 15일 첫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족용 넌버벌 퍼포먼스, 지난 10년간 90만명 관람 기록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공연인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이 오는 15일 첫 공연을 시작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이 1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신라의 화랑이 도망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고등학교로 시간 이동하며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다룬 가족용 넌버벌 퍼포먼스다.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 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후 지역 상설공연으로는 최초로 11년째 롱런 중이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올해 로봇팔을 이용한 다이내믹한 연기와 3D 홀로그램을 활용한 화려한 판타지 효과 등을 가미한 무대 연출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편안한 관람을 위해 공연장의 객석 보완 공사도 마무리했다"면서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은 4월 한 달 상설‧순회공연 일정이 모두 잡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티 플라잉은 지난 10년간 터키,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 해외 7개국과 서울, 부산, 포항, 구미 등 국내 59개 도시를 순회하며 2천 회가 넘는 공연으로 누적 관람객 90만 명의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공연인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이 오는 15일 첫 공연을 시작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