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대표 황윤동)가 제33회 경북연극제에서 '삼장사(三壯士)의 용감(勇敢)' 작품으로 최우수극단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연출상은 황윤동 대표, 우수연기상은 위유정 씨, 신인연기상은 오영필 씨가 각각 수상했다.
공터다는 경남 밀양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연극제 본선 경연에 경북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됐다. '삼장사의 용감'은 독립운동가 박희광 선생을 조명한 작품이다.
황윤동 대표는 "오는 7월에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에 경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올 가을에는 구미 성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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