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대학생 청결지킴이 무단투기 단속체험 아카데미’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30일 신당동 대학가 주변 청소 취약지역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계명카리타스 봉사센터)가 참여하는 '대학생 청결지킴이 무단투기 단속 체험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청소 취약지인 대학가에서 무단투기 단속반과 함께 단속현장 체험을 진행하는 '대학생 청결지킴이 무단투기 단속체험 아카데미'를 월 1회 운영한다. 참여자는 불법투기 단속 보조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활동을 펼친다.

대학생 청결지킴이 무단투기 단속체험 아카데미는 4월 30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첫 활동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 진행할 예정이다.

최운백 달서구청장 권한대행은 "대학생 청결지킴이 무단투기 단속체험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대학가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전파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깨끗한 달서구를 만들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