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M벡셀, 최대 3500mAh 용량 18650 리튬이온전지 3종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M벡셀 제공
SM벡셀 제공

SM벡셀은 최대 3500mAh 용량의 아이엔알(INR) 18650 리튬이온전지(3.7V)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18650 리튬이온전지는 2600mAh, 3000mAh, 3500mAh 용량으로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배터리 용량을 세분화했다.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등 전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호회로(PCM)가 장착됐다. 자체 테스트 기준으로 최대 800회 충전, 방전이 가능해 일반 18650 배터리에 비해 수명이 좋다.

SM벡셀 관계자는 "18650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는 랜턴과 헤드랜턴 등을 출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18650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1차전지 제조회사 중 유일하게 2차전지를 운영해 1차전지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지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