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지선 레이더]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 경산시장 조현일 후보 지지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17일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조 후보 측 제공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17일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조 후보 측 제공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했었던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17일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경산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조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과거 경산은 지역 의원이 여당 소속임에도 무소속 시장과의 갈등과 분열로 예산 확보 등에 악영향을 미친 전례가 있다"며 "경산 발전을 위해 이런 일이 절대 되풀이돼서는 안된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또 "국민의힘 소속 윤석열 대통령과 당 원내부대표 윤두현 의원에 조현일 후보가 경산시장이 돼 하나가 될 때 비로소 경산 벌전을 위한 힘이 하나가 될 것"이라며 "정체와 발전의 기로에 놓인 경산을 발전으로 이끌 적임자는 조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인 이 전 의장님과 지지자들의 전폭적 지지 결정에 감사한다"며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새롭게 발전하는 활기찬 경산, 시민이 행복한 경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